3번째 던그리드다.
매번 구조 바꾸고 하다보니
어느새 구조 짜는 건 많이 늘은 듯 싶다.
야매 코드 방법도 여러 개 해보고 하다가
코드가 꼬였다.
깃허브의 중요성을 깨닳았다.
던그리드와 함께
야매 코딩도 정석 방법도 잘 경험하다보니,
경험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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